~/itpia $ITPIA (주)아이티피아

소개

설계만 하는 컨설턴트가 아닙니다

(주)아이티피아(ITPIA)는 시스템·하드웨어·네트워크를 현장에서 직접 거친 인프라·시스템 아키텍트가 이끄는 핵심 인력 중심의 소규모 IT 인프라 전문 법인입니다.

인프라 프로젝트는 흔히 설계·구축·운영이 서로 다른 손으로 쪼개집니다. 설계는 다이어그램으로 남고 구축은 다른 회사가, 운영은 또 다른 손에 넘어가죠. 그 사이마다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가 문서에 다 담기지 못한 채 휘발됩니다. ITPIA는 그 반대입니다. 설계 → 구축 → 운영 → 유지보수를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설계 의도가 운영 현장까지 끊기지 않고 살아 있기 때문에, 장애가 났을 때 원인을 따지러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설계한 사람이 곧 고치는 사람입니다.


경력 타임라인 —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인프라 아키텍트”는 흔히 다이어그램만 그리는 직함처럼 쓰이지만, 저희는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서버, 물리 하드웨어, 네트워크를 각각 현장 실무로 통과한 뒤 그 위에 가상화와 운영까지 직접 다루며 스택 전반의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호칭의 근거는 자격증이 아니라 층위별 실측 경험입니다.

SE 시스템 HW 하드웨어 NW 네트워크 아키텍트 인프라·시스템 현재

1. 시스템 엔지니어 (SE) 서버 OS·서비스 운영의 기초를 현장에서 다졌습니다. 시스템이 어떻게 죽고 어떻게 살아나는지를 책상이 아니라 운영 환경에서 배웠습니다.

2. 하드웨어 엔지니어 (HW) 물리 서버·스토리지를 직접 다뤘습니다. 가상화 위에서 도는 워크로드가 결국 어떤 물리 자원 위에 얹히는지를 손으로 아는 것 — 이게 트레이드오프 판단의 바닥을 만듭니다.

3. 네트워크 엔지니어 (NW) L2/L3 네트워크, 사이트 간 VPN 터널을 설계·운영했습니다. “이건 네트워크팀에 확인 후 회신하겠습니다”가 필요 없는 이유입니다.

4. 인프라·시스템 아키텍트 (현재) SE→HW→NW를 모두 통과한 뒤,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가상화·운영을 하나의 동작하는 시스템으로 엮습니다. 단, 설계만 하지 않습니다. 설계한 구조를 직접 구축하고, 직접 운영하며, 직접 유지보수합니다. 이 결합이 ITPIA의 정체성입니다.


아키텍트란

아키텍트는 “부품을 어떻게 조립할지”를 정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가상화·운영 레이어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맞물릴 때의 구조와 트레이드오프를 책임지고 결정하는 사람입니다.

하나의 시스템으로 맞물리는 레이어 — 전부를 가로지릅니다 운영 · 자동화 가상화 네트워크 스토리지 서버 · 하드웨어

ITPIA는 이 세 가지를 모두 한 사람의 책임선 안에 둡니다. 그래서 “인프라·시스템 아키텍트”라는 호칭을, 항상 “설계만 하지 않고 직접 구축·운영한다”는 맥락과 함께 씁니다.


소수 정예를 강점으로

“규모가 작아 불안하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솔직하게 답하겠습니다 — 규모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책임·연속성·속도로 경쟁합니다.

책임선이 깨끗합니다. 영업·설계·구축·운영이 여러 부서나 하청으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핵심 인력이 직접 쥐기 때문에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죠?”가 사라지고,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가상화 경계의 회색지대 장애를 떠넘길 곳이 없습니다. 장애가 나면 책임 소재를 따질 것 없이, 받는 사람이 곧 고치는 사람입니다.

대응이 빠릅니다. 다단계 승인도, 하청 조율도 없습니다. 견적·변경·장애 대응이 며칠이 아니라 몇 시간 단위로 움직입니다. 풀스택을 직접 다루기 때문에 “타팀 확인 후 회신”이라는 지연이 구조적으로 없습니다.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 인프라가 단계마다 문서로 맥락을 넘기는 구조에서는 설계 의도가 휘발되기 쉽습니다. 설계한 핵심 인력이 운영까지 그대로 이어받기 때문에, 트레이드오프와 예외 처리 맥락이 남아 원인 추적과 변경 영향 분석에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인수인계 회의도, 갭을 메우는 비용도 없습니다.

규모 경쟁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책임입니다.


법인 정보

항목내용
상호(주)아이티피아
영문ITPIA
사업자등록번호413-86-03186
설립2024년 2월 1일
소재지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산자로 505, 2층 240호(제기동)
담당김동우 실장
형태핵심 인력 중심 소규모 전문 법인 — 설계·구축·운영·유지보수 직접 수행
도메인www.itp.co.kr
연락문의하기 →

한 사람과 끝까지

전체 재구축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무엇이 어떻게 돌고 있는지부터 봐드립니다. 현황을 가시화하는 가벼운 진입에서 시작해, 필요한 만큼만 함께 넓혀갑니다.

현황부터 봐드립니다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