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환경 전문
외부 도구를 그냥 못 붙이는 환경일수록 설계와 운영을 분리할 수 없습니다.
제약 안에서 동작하는 체계를 직접 세워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보안·규제·망 분리 때문에 외부 클라우드나 SaaS를 그냥 붙일 수 없습니다.
- 인터넷이 닿지 않는 폐쇄망(에어갭) 안에서 무거운 연산·미디어 워크로드를 돌려야 합니다.
- 일반 SI는 “그 환경은 저희가 안 합니다”라고 답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제약 안에서 동작하는 체계를 직접 세워본 경험의 예시입니다.
- 폐쇄망(에어갭) GPU 연산 환경의 관측·운영 체계 — 외부 모니터링·업데이트 채널이 막힌 환경에서 여러 GPU 노드를 하나의 동작하는 시스템으로 묶고, 망 안에서 자족적으로 돌아가는 관측·운영 루프를 직접 세운 경험.
- 생성형 영상(AI) 파이프라인의 인프라 설계·운영 — 무거운 생성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도록 GPU·스토리지·작업 흐름을 구조화한 경험.
이 트랙은 인프라 난이도를 증명하는 레퍼런스입니다. 까다로운 제약 안에서도 관측·운영 체계를 세운다는 신뢰의 근거이지, 특정 콘텐츠·작품을 만들어 드린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외부 SaaS가 닿지 않는 곳에서 “그래도 돌아가게” 만드는 일 — 그게 이 묶음의 본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