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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현대화

노후 물리 서버를 가상화로 통합하고, 지금 무엇이 돌고 있는지 보이게 만들고, 반복 운영을 자동화합니다.
한 번에 갈아엎지 않고 작은 삽부터.

1 가시화 관측·알람 (Zabbix+Grafana) 2 가상화 통합 Proxmox VE · 스냅샷/복제 3 자동화·DR 백업검증·점검·복구 첫 계약에서 전부 약속할 필요 없이, 드러난 우선순위대로 단계를 밟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우리가 하는 일

1. 우선 가시화부터 — 가장 작은 삽

전체를 갈아엎자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지금 무엇이 돌고 있는지 관측 체계(Zabbix + Grafana)를 얹습니다. CPU·메모리·디스크·서비스 응답을 한 화면에서 보고, 임계치·알람·에스컬레이션까지 운영 루프로 묶습니다. 대시보드 한 장 납품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이 값이 넘으면 누구에게 어떻게 알린다”까지 설계합니다.

이 단계만으로도 “장애를 사후에 안다”에서 **“조짐을 미리 본다”**로 바뀝니다. 부담이 작고 효과가 즉시 보이는 진입점입니다.

2. 가상화 통합으로 확장

가시화로 실태가 드러나면, 흩어진 물리 서버를 가상화 기반(Proxmox VE)으로 통합합니다. 자원 활용률을 끌어올리고, 스냅샷·복제로 변경과 복구를 안전하게 만들고, 하드웨어 노후·교체 리스크를 분리합니다.

3. 운영 자동화·DR로 마무리

반복 작업(백업 검증, 점검, 배포)을 자동화하고, 재해복구(DR) 절차까지 연결합니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안정성·연속성으로 이어집니다.

업셀이 아니라 경로입니다. 가시화(작은 삽) → 가상화 통합 → 자동화·DR. 우선 보이게 만들고, 거기서 드러난 우선순위대로 단계를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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