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ITPIA는 서비스를 잘게 쪼갠 메뉴판으로 늘어놓지 않습니다. 하는 일은 결국 하나입니다 — 설계한 사람이 끝까지 운영하는 단일 책임선. 가상화든 백업이든 모니터링이든, 별개의 상품이 아니라 그 약속을 실제로 구현하는 방법(How)일 뿐입니다.
아래는 고객이 겪는 문제(페인) → 우리가 하는 일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지금 회사 상황과 가장 비슷한 묶음부터 들어가 보세요. 각 묶음은 한 번에 다 갈아엎는 공사가 아니라, 작게 시작해 필요한 만큼 확장하는 경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인프라 현대화 →
노후 물리 서버, 장애가 나야 비로소 아는 운영 → 가시화·가상화·자동화로 현대화.
안정성 · 연속성 →
백업은 도는데 복구는 미검증, 단일 사이트 의존 → 복구 전제 백업·DR + 사이트 간 VPN.
까다로운 환경 →
외부 SaaS를 그냥 못 붙이는 폐쇄망·보안·GPU·미디어 → 제약 안에서 동작하는 체계.
운영 모델 →
구축으로 끝이 아니라 — 비상주 전담 운영 + 자체 자산·계정 관리 SaaS.
어디부터 시작할지 같이 봅니다
전체 재구축부터 결정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 뭐가 돌고 있는지 보이게 만드는 것부터.
현재 환경을 듣고, 가장 효과가 빠른 첫 삽을 함께 정합니다.